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상임위원회에서 회의할 때마다 해당 각 실과 관련해서 많은 얘기를 해요. 앞으로 8월이면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사전에 준비할 부분들이 너무 많다고 하는 것들을 계속 의회에서 주문하고 있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그것을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아.
왜냐하면 우리가 그것을 한번 겪었잖아요. 서해안고속도로 개통하면서 그것을 겪었단 말이에요. 거기에 따른 의구심이 있어서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그것 때문에 계속 주문을 한단 말이에요, 집행부에.
그리고 ‘홍보에 치중해 달라’ 모든 부분에 우리 목포시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정책을 시행하면서도 홍보가 안 돼.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
그런 부분을 각 실과에 위임해서 그 실과에서 하도록 해 버리니까 그 실과에서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안 되더라고, 그게. 간단히 말씀드리면 보건소에서 금년에 치매센터를 개소하는데 시민이 치매센터를 개소하는지도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서 뭐를 하는지도 모르고 전무해요.
이렇게 해서야 되겠느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 단적인 것을 내가 말씀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