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위원 생태공원 자체를 전체 우리 목포시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 절반 정도로 나눠져서 남악에서 관리하고 목포에서 관리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무안군에서 관리하고 목포시에서 관리를 하는데 남악은 엄청난 예산을 부어서 잘해 놨어요. 그런데 남악에서부터 목포까지 운동을 하시러 나오신 분들이 한 바퀴를 돌고 나면 목포시에 대해서 웃어요.
웃어. 그런데 현재 추진하는 사업도 아니고 향후 사업에 잡아놓은 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3%.
인구는 거기가 제일 많이 사는데. 목포의 인구는. 지금 목포 인구가 23만 2,000이에요, 현재 통계가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게.
거기 인구가 저기 부주동 하나만 해서도 2만 5,000명이에요. 그러면 이 실행계획이나 예산이 잡혀 있는 게 제대로 된 것이냐. 현장을 나가본 것이 냐라고 제가 여쭤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