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일단 처음에는 주장도 얘기했지만 여러 가지 부분 있다고 이야기했을 거예요, 질의 때도 그랬고. 지금 말씀하신 주차장 부분에 일정 부분 음영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굳이 거기에 하지 않더라도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이게 경제성으로만 따져버리면 당연히 돈으로 따지면 도저히 하면 안 돼요.
나라에서도 하면 안 되죠. 가장 센 게 원자력인데 그러면 원자력으로 해야죠, 저희도 마찬가지로. 그런데 서울시에도 원자력 하나 줄이기 해서,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해서 성공해서 이미 끝냈지 않습니까?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기후변화나 모든 것들이 대기가, 미세먼지나 이런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 쪽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경제성만 따진다고 치면 도봉구에서는 사회적기업이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경제성 따지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사람들을 모으고 또 지원도 받고 거기서 나온 전력도 되팔고, 한전하고 계약을 해서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단순히 경제성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우리는 할 말이 없어요, 저도 마찬가지로. 관이니까, 공공기관이니까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구가 선도 구도 아니고 이미 도봉구나 노원구는 실질적으로 행해지고 있어요. 다만, 여기서는 공공기관보다는 개인이 조합이나 이런 데서 많이 하고 있지만, 협동조합 쪽에서 하고 있지만. 우리도 그런 부분으로 좀 미리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고 또 시민단체나 이런 쪽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생각을 전향적으로 하셔야 돼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