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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22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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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인서 위원입니다. 화장실 순찰은 야간에 누가 돕니까, 어떤 분이? 순찰일지 가지고 와보세요.

순찰 누가 돌아요? 이것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셔야지 순찰 돌고 있다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면 안 된다니까요. 현장 모면성 답변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밤에 안 돈다고 했어요? 못 돈다고 했어요? 야간에 가끔 돈다고 이렇게 했는데 인력 때문에, 나중에 속기록 보세요.

처음에는 돈다고 했는데 순찰이 어렵습니다. 물론 인력도 부족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되고 있고요, 지금 부서에서도 업무파악이 조금 미진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폭포공원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그쪽이 주로 제 지역이어서 계속 운동도 하고 많은 주민들을 접하게 되는데 화장실 보면 편의시설이 있을 것이고 편의용품이 있을 것입니다. 편의용품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장지잖아요, 화장지.

두루마리 화장지를 걸어놓고, 저는 그 화장지에도 등급이 있다고 봅니다. 정확한 제 용어가 맞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쭉 있잖아요, 등급이?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