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 몇 분이 지적을 했는데 휴지통을 두지 않는다면 휴지를 변기 안에 버릴 수밖에 없어요. 호텔이나 휴지가 물에 잘 녹는 것 있지요, 자연펄프 이런 것은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화학 섬유 재질이 들어간 것은 잘 안 녹습니다.
결국은 휴지통 없앤다고 그런 재료를 사용해서 저런 화장실을 쓸 수밖에 없는데 지금 어떤 의도에서 휴지통을 두지 아니한다는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와 있네요. 이렇게 시행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쓰는 휴지하고 이것이 정립이 돼야 돼요. 그리고 어차피 화장실 청소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생리대 다시 거기다 넣을 수도 있고, 또 물티슈도 버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그런 것들을 점검해서 휴지통 없애는 것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