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본위원도 잘 알고 있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지금 음악교실이라든가 미술교실 같은 거는 가만히 앉아서 혼자 소리 내고, 스케치하면 되겠지만 몸으로 부딪치는 체육교실 같은 경우는 상당히 위험 부담에 부딪친다 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에서. 이런 거를 가끔이라도 분명하게 아니면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가끔 우리 구청에서도 한번 정도는 일지를 받는다든가 뭔가를 견제할 수 있는 관리감독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견제할 수 있는 거를 한번 정도는 어떠한 거를 체킹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상당히 큰 자기들끼리 싸워서 머리 터지고 이런 사례들이 종종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구청한테는 보고가 안돼서 그렇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왕 예산 들여서 이런 좋은 체육교실, 방과 후 교실 운영하면서 관리가 소홀 한다든가 또 나름대로 어떤 규율이 없다고 하면 상당히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때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이러한 행정은 미리 준비하는 게 좋지 않나 해서 노파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거는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