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면 지금 새마을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 올해같은 경우도 저소득층 김장담그기라든가 물론 일원동에서 했다고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힘들게 했다 라고 하는데 지금 새마을 쪽에서는 예산이 편성되지 않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이렇게 물론 본예산에서는 안줄었다고 하지만 여기에서 7,250만원 나가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640만원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부녀회에 대한 근본적인 것을 국장님이나 저나 또 과장님이 다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런 데서 말을 못하고 있는 심정을 충분히 저도 이해를 합니다.
이것을 조속한 시일 내에 빨리 정상궤도에 오르게끔 해줘야 정상적으로 들어가지 궂은 일은 다 부녀회에서 하는데 부녀회만 이렇게 놀러, 분란이 있다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너무 형평성에 안맞는 것 같고요. 개인적인 감정은 개인적으로 풀으라고 해놓고 22개 동에 움직이고 있는 부녀회들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이 시점에서는 해줘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어렵더라도 심사숙고해서 빨리 풀어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해줘야지 어떻게 합니까?
위원들은 전혀 할 수가 없어요. 집행부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지금 계속 다그칠 일만 있지 위원들이 힘쓸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이미 예산이 나간 예산이고 또 아울러서 또 거기에 분쟁이 있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점 참고하셔서 빨리 조속히 정상궤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마지막으로 끝에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출산양육지원금 지원 2013년도 지급현황좀 저한테 질의 아닙니다. 지급현황좀 2013년도 지급현황좀 서면으로 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