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남 동영상이나 이런 것을 찍어서 있잖아요. 그런 것 대형버스 스크린버스 같은 데다가 지역행사, 조그마한 지역행사, 조그마한 지역행사 같은 데 갖다가 이렇게 대형화면에다 강남을 소개하면 아주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이것을 이렇게 불용시킬 것이 아니라 이것은 예산절감차원이 아니라 사업을 저는 조금 미진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쓸 때는 확실히 써서 이런 부분도 도서지방이나 지방에 계신 분도 아, 강남이 어떤 데구나 이런 것을 좀 알아야 되잖아요, 물론 뭐 요즘에 TV나 너무나 발전이 돼서 잘 알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거기가서 직접 그렇게 하면 그 지역에도 좀 강남이 어떤 데구나 이런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목적을 그렇게 잡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