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네, 관심 같아요, 관심. 그리고 실례로 다른 얘기 같지만 연계된 얘기 한마디만 할게요. 어떤 분이 보험은 들지 않았는데 건물도 있었고 반듯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암에 걸렸어요. 그래서 그분이 쌓아놓은 재산을 싹 탕진하고 돌아가신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남아있는 가족들이 너무나 곤란하게 돼버린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병원비는 내야 되다 보니까, 국가적인 차원이겠지만. 스스로 본인도 보험이라든지 통해서 움직였으면 좋았을 텐데 전혀 하지 않고 하다보니까 이분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다 보니까 도저히 힘든 부분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다음 얘기는 뻔히 아실 것이기 때문에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런데 이런 것 우리 구 차원에서 아까 말씀하신 찾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취약계층을 관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으니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좋은 사례가 발굴돼서 우리 구에서도 적용돼서 조금이라도 그분들을 방지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