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184개. 더 늘어날 전망이잖아요. 약 200여 개쯤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랬을 때 과연 이것을 이 목에 대해서, 재작년에도 이것 가지고 옥상 방수 하나 해가지고 보류되고 그랬어요, 예산이. 그러니까 그 대책을 지금 못하다 보니까 자료가 하나도 없잖아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이라는 자료가 없잖아요.
계획이 지금 없어요. 계획이 없는 것을 또 여기에서, 예산 심의에서 도비라고 해서 이것 삭감도 못하고. 그리고 또 이게 자꾸 반복이 되잖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시의회에 이런 것을 넘겨줘서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하고 논의해서 하면 말썽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다 보니까 예결위 할 때 마다 저희들이 이것 가지고 골머리를 앓거든요. 그렇잖아요.
우리 상임위에서는 이것 통과한다고 합시다. 예결위에서 또 그 이야기가 또 거론이 됩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이러한 것을 결정해서 올린다고 봤을 때 우리한테만이라도 조금 더 자세한 어떤 내역들이 나와줘야 예결위에 가서 말이라도 할 것 아니요.
그런데 말도 못해. ‘그런다 하더라. 그러니까 하자’ 이걸 어디다 기준을 두라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