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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82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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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지난번에 정서진 해넘이 축제를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 예산도 세우고 이렇게 하면서 아마 예산도 세우고 또 행정사무감사 비슷한 시기에 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마는 그때 해넘이 축제를 하고 또 최근에 축제하고 이럴 때 보면 제가 한번은 그 부분을 마무리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이 있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이후에 아라뱃길에서 이렇게 각종 행사도 하고 하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는 너무 먹거리에 많이 치중을 한다 사람들이 오면 무엇을 먹을까 떡볶이라도 팔고 오뎅이라도 있고 해야 된다 이거에 치중한다 하지만 진정한 아라뱃길의 문화는 그게 아니라 거기서 무엇인가를 느끼고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다 그런데 작년 연말에 사람들 저도 마찬가지겠습니다 마는 저희들이야 사람을 쫓아가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진정 거기서 좋은 프로그램 있어도 자체적으로도 인원 능력이 되었잖아요. 물론 많이 홍보를 하셨지만 성공적으로 하셨지만 누가 그것으로 인해서 가서 떢볶이 먹으러 가자 이것은 아니잖아요.

좋은 것이 있으니까 가서 의미를 되새기자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를 잘 의미 있게 만들고 또 거기에 좋은 볼거리가 있으면 보고 해 떨어지는 것도 보고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마는 거기서 또 가수들도 와서 좋은 문화행사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최소한도로 불편을 안 느낄 정도의 커피라든지 따뜻한 음료 이 정도만 하고 과도하게 막걸리마시고 이런 것은 되도록 우리는 하지말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