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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338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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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지망이 있음으로 인해서, 또 석축을 일부 쌓고 조금 더 쌓지 않아서 토사가 유실되고 있고 그래요. 그것도 선응사와 사이에 배수로가 있는데 굉장히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산이 없겠지만 빠른 시간 내에 주변 정비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쪽이 건너편은 굉장히 구릉지여서, 그쪽이 시유지인가 사유지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주변하고 어울릴 수 있게 정비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선응사 사찰에서 굉장히 항의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소음 발생하면서 등산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어요.

그리고 또 다음 장에 LED등 교체. 이게 본 위원이 누차 경관사업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손짓으로 설명하면서) 보통 이런 식으로 키를 낮춰서 바로 밑으로 쏠리게 이렇게 설치를 해요. 막대한 도비나 시비가 들어가서 공원에나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대단히 안 좋다. 왜냐, 이렇게 밑에서 밑으로 쏘니까 비춰지는 반경이 좁다 보니까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둡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일전에 담당 김상훈 계장께도 ‘봐라.

이렇게 각도를 10도 정도나 세워주면 비춰지는 반경이 넓어질 것 아니냐. 그런다면 5개 설치하는 구간에 3개만 설치해도 될 것이다’ 목이 터져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설치했으니까 안 됩니다’ 그럽니다. ‘그렇더라도 방법을 동원해서 개선을 시키시오’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시행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동네주민들은 ‘금방 설치를 했는데 왜 이런다냐. 의원이 관심이 적고 관계 부서에서 정말 이건 대단히 예산 낭비에 관련된 행정이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실태를 현장에 가서, 열심히는 합니다만 굉장히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대뜸 시장님을 붙들고 하소연을 해버리고 동네 의원은 몰매를 맞고 그럽니다. 이런 안타까운 일이여서 제가 이렇게, 잘 그리지는 못 했습니다만 참고하시라고 그렸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