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종태 의원 발언
위원 이종태 위원입니다. 저번에 큰 피해가, 아마 국장님 이하 전직원이 다 알텐데, 이태원2동에서 담이 무너졌는데 내가 토목과에 이야기를 했더니 상용직이 와서 보고 그냥 갑디다. 또 하수과에서도 와서 보고 그냥 갔는데, 나중에 하수과에서 와서 다시 쌓는 것 도와주고 그랬는데, 지나가는 미군도 와서 팔 걷어 부치고 일을 거들어 주는데, 하물며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상용직 인부가 내 소관 일이 아니라고 그래가지고 보고서 그냥 가는 이런 행위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 어떻게 관리가 앞으로 되며, 이런 식으로 일을 한다고 그럴 적에 본위원이 직접 전화를 했는데도 이렇게 했을 경우에 주민이 전화해가지고 오겠습니까, 더하지? 예산하고는 관계없지만, 이것도 예산하고 관계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