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광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차량으로 싣고 다니는 것을 보면,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쓰레기를 싣는데 쓰레기하고 음식하고 막 실어서 뒤에 막 돌아가는 차가 있습디다. 거기다 부으면 들어가서 잠기는데 음식물쓰레기하고 막 섞어서 넣어요. 그러면 그리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은 일부지요. 실수라고 보는데, 어느 경우에는 싣고 가는 기사분의 실수겠지 항상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뒷문을 열어놓고 가요. 그것은 실수라고 봅니다.
참고하라고 하는 것인데, 계속 달리면 뒤에서 좀 가르쳐 주고 싶어도, 그냥 가면 뒤에서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나는 경우를 내가 봤어요. 우리 대행업체지만 우리가 감독할 권리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감독하셔서 적어도 주민한테 불쾌감을 주지 말고 열심히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한가지 참고로 삼겠는데, 지금 대행업체 자체로 운영이 안됩니까?
구에서 보조해 주는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