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지침에 맞게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지금 이것이. 아껴서 한다고 아까 얘기를 하셨는데, 이것이 하나 예를 들면 136만 원을 원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34명이 갔다고 그러면 4,600만 원이라는 돈이 되는데. 지침에 해외연수를 우수한 교사들을 추천해서 가는 항목이 없으면 다른 어떤 것에 쓰여야 될 것을 절약하는데 그것을 사용 못했을 경우에 어린이 아동들에게 더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했다든지, 자국이 나잖아요.
이것 해야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포괄운영비 생기고 예산이 세워지는 것이고 또 국가나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받는 것인데 그 용도로 안 하고 아껴서 다른 것으로 나갔다 그러면 나가야 될 부분을 못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린이집에서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인 만큼 그 피해는, 선의의 피해자는 어린이한테 돌아가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