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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1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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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행정직 공무원으로서 구에서 국회의원이 지금 간담회를 하는데 어느 쪽 구의원은 부르고 어느 쪽 구의원은 안 불렀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것은 좀 특수한 사항이란 말이지요.

그것은 어떤 사항이냐, 이것은 처음부터 구의원 되기 전부터 이것을 관여를 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왔다는 말입니다. 일반 주민들의 힘이라는 것은 서명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5,000명 넘는 서명을 받아서 해서 여기까지 왔으면 이것은 특수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한 번쯤 알려줘도 다만 공무원으로서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는 사실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것은 공감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문제를, 그러면 여기에 있는 구의원이 있지 않습니까, 같은 지역에. 그러면 그 구의원한테라도 이것을 이렇게 해서 맨 처음부터 이렇게 했는데 이것을 알려서 같이 듣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겠느냐, 지역주민이 다 알기 때문에 그 지역주민이 연락이 와서 알았어요, 왜 안 나왔느냐고.

이것은 맞지 않다는 것을 지역주민에게 제가 들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이것도 담당 국장이나 구청장님하고 이것은 회의를 한번 해보십시오. 예를 들어서 내가 처음부터 구의원 되기 전부터 관여하지 않은 부분이라면 이것을 내가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

그러면 그렇게 하나보다, 나중에 보고를 들어도 상관이 없다는 말이에요, 배신감이 딱 들어 지더라고. 현재 새우개, 우디안, 데시앙 대표들만 부르고, 그래가지고 쫙 국토부니 뭐니 다 불러서 과시하는 이벤트를 벌인다는 것은 저는 그것은 안 맞고요. 납득하기 어렵고, 그 다음에 그런 문제가 있으면 그것은 한 번쯤 과나, 과장님이 결정하기 어려우면 국장님, 국장님 결정하기 어려우면 청장님하고도 같이 한 번 해보십시오.

그래서 이것은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앞으로도 아마 이 문제를 가지고 굉장히 그런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럼 오늘 이런 이런 일이 있었다, 국장님하고 상의를 하십시오. 또 국장님하고 해결 못하면 청장님하고 하십시오, 그 지역구 의원들도 함께 가서 다 알 수 있도록.

그러면 의견이 좋은 의견도 나올 수 있고 또 질의도 나올 수가 있고, 그러니까 그것은 한번 상의를 해서 저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