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182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2-06-14

문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검암2지구 분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은 게 지금 경인아라뱃길이 생겨서 조금 덜하긴 하는데 외딴 섬에서 사는 기분이래요. 거기에 버스도 잘 안 들어오죠. 순환이 안 되잖아요.

있던 버스도 다 없앴기 때문에. 그리고 도서관도 없지 이런 시설물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실제로 가 봐도 상가들밖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함이 많아요.

일단은 교통도 안 되고 모든 게 외딴 섬이라는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어떤 주민께서. 그쪽이 도서관이라도 들어와서 어쨌든 안 되더라도 구비로라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들한테도 도서관이라도 있어야지 너무 그쪽이 외져서 굉장히 불만들이 많은 편인데 지금 다행히 경인아라뱃길이 생겨서 그나마 위로가 돼서 그쪽을 좀 이용하는 편이라서 조금 잠잠한 편인데 도서관 문제로 저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