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습니다. 뭐냐하면 가장 사실 핵심적인 것은 우리 강남구의 정책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을 해서 나름대로 우리가 정책을 펼치는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해 주지 않습니까? 기회제공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지금 DM발송을 하는 절차라 할까 말씀 들어보니까 본인이 원했을 경우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맞습니다.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해 주면 좋은데 본인이 원했을 경우 같으면 그런 분한테다 차라리 그냥 문자를 보내면 어떠냐?
요즈음에 스마트폰이 거의 대부분이 가지고 계신데 이거 버릴 염려도 없고 대량으로 문자로 쏴주는 거예요. 예를 든다면 몇 월 몇 일부터 몇 일까지는 지방세 납부기간이다. 뭐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을, 핵심적인 부분들을 문자로 해서 발송하는 방법이 있지 않냐 본인들이 원했을 경우에 그런 분에 한해서, 나머지 원치 않는 분들이야 이러나 저러나 해당이 안 되실 거고, 33쪽 보시면 본위원이 지난번 행정감사에도 한번 거론했었습니다마는 간행물 구독 예산이 11억3,494만원이에요.
작년보다 6.53%가 늘어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