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맞지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특히 검색을 많이 하고 특히 네이버나 다음 같은 거에 포털에 뉴스가 많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많이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14만부나 찍어낸다면 종이나 칼라복사나 여러 가지 비용이 사실 내가 봤을 때는 조선일보 한 신문보다도 질이 훨씬 더 종이질도 좋고 칼라로 다 돼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걸 지금 말씀하신대로 보고 싶은 사람 실수요자한테 주되 전달방법도 정말 쓰레기통에 가지 않는 방법으로 우편으로 강남구청의 뉴스라는 걸 주던가 그 사람한테 지금 일원동에 사시는 주윤중님 이렇게 해 가지고 가야지 그거를 그냥 볼 사람 봐라 그러고 어중간한 메이저 신문도 거기다 던져 놓으면 사람들 그냥 지나쳐요, 집에 다른 신문 있는데.
그런데 그거를 길바닥에 딱 놔두고 그러면 그거 줄려고 그러면 정말 수요자한테 우편으로 신연순님 귀하 해 가지고 그게 가야 나한테 강남구청에서 보냈구나 하고 보지 그 전달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