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주민자치 총무님하고도 제가 잠깐 얘기를 했는데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마인드가 우리가 적자 나면서 계속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런 말을 하면서 마인드가 좀 그렇던데 수익사업은 아니잖습니까?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고 건강시설물인데 처음부터 시간을 야간 10시까지 하다가 갑자기 줄이겠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반발하는 거잖아요. 검단3동이나 4동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정해놓고 하다보니까 말썽이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으면 충분히 민원인들이 이해가 갈수 있게끔 먼저 사전 협의도 하고 타협을 해서 하면 좋은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강하게 일시적으로 밀어붙이니까 또 거기 사용하던 분들은 나름대로의 불만이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민원인 중에서 한 가지 더 말씀을 한 게 저도 그거는 좀 불가능하겠다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헬스장 런닝머신 앞에 TV를 설치해달라고 이런 민원을 얘기 안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