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부분을 지적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다른 곳까지 파악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는 5층 아파트거든요. 그러면 그 현관 앞에 놔둔단 말이지요. 그러면 제가 계속 확인을 해 봐요.
해 보면 물론 그게 10집이니까 10부를 놔둬야 되는데 10부보다 더 많이 거기 아마 돼 있고 또 저 같은 경우는 우편으로도 오고 또 여기 구청에서도 보고 하니까 그걸 또 안 가져가기도 하지만 거기에 한 두세 부만 가져가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재 사람들이 꼭 필요로 한 사람은 인터넷을 보기도 할 거고 또 동사무소 가서 보기도 할 거고 꼭 필요한 사람들은. 그 다음에 거기에 쓰레기통으로 가는 부분은 우편으로 배달을 해도 보지 않고 그냥 바로 재활용으로 갈 거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수요를 우리가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