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형평성문제가 아니고 사실은 확신만 선다고 하면 어느 지역이든지 갖다놓고 건설이 들어가면 빼주고 하더라도 컨테이너 하나 정도는, 루원씨티 자기네들 자구책으로 자비 들여서 컨테이너 사무실 비워놓고도 하잖아요. 얼마든지 구에서 협조만 하면 가능할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지구 내에서든 지구 외에서든.
기본적으로 컨테이너라도 하나 맘 편하게 놓고 쓸 수 있어야 근무도 하고 하는 거지 지금 맨 민원이잖아요. 공원에 음주니 성범죄니 자살행위니 엊그제도 자율방범대 체육대회 때 별도의 특별감사장 같은 것도 주는 것을 봤는데 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건 얼마든지 편의를 봐서.
컨테이너 같은 것도 놓고 또 어떻게 근무하는지도 가끔 가서 보고, 다른 부서에서 구청 공무원들이 밤늦게 조명상황을 살피고 다니는데 깜짝 놀랐어요. 본 위원은 시시때때로 가정동을 돌아요. 밤 10시 거의 다 됐는데 그 시간에도 공무원들이 돌면서 가로등 확인을 하고 다니더라고요.
총무과에서도 그 정도 열의는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