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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82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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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진규 위원입니다. 통반장 선출에 관련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심의위원회가 각 동마다 상이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일괄적으로 통일점을 찾아야 될 부분이고 어떤 동에서는 각 자생단체장님들이 심의위원으로 들어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같은 동이라고 해도 검단 같은 경우는 58개 통인가 그렇게 많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의 불만은 예를 들어 주민자치위원장이 같은 통도 아니고 상당히 많이 거리감이 있는데도 그 사람을 어떻게 알고 그 사람을 대상으로 심의를 하냐, 이런 문제점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해결방법을 연구를 하시고 기왕 통반장조례를 다시 조례 정비를 한다면 그런 걸 많이 참고하셔서 좀 수박 겉핥기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서 잘 알 수 있는 정말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심의위원들이 선발되어야 되겠다는 안을 제시를 하고요. 그 다음에 루원씨티 셔틀버스 운행에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LH에서 많이 도와줘야 되는데 거기하고 협상한 결과가 셔틀버스에 관련돼서 LH에서는 협조를 않는 입장이잖아요.

지속적인, 우리 어제 거기에 관련돼서 문천환 위원님이 조례 발의를 해서 시행하는 것으로 일단은 했지만 LH하고도 거기에 대한 협조를 적극적으로 지속적으로 해서 좀 더 더 좋은 편의시설이 주민들한테 갔으면 하는 그런 안이기 때문에 우리가 조례 발의를 했다고 해서 우리가 우리만이 할 게 아니고 LH에다가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을 지속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모범공무원에 관련돼서 모범공무원이 이미 선발된 자는 다시 공무원 선발할 수 없다 라는 그런 것도 사실상 어폐가 있다 제가 볼 때는. 잘 하는 사람은 계속 잘 한다고 칭찬을 해줘야 열심히 더 잘 할 텐데 한번 했으니까 재껴놓고 다른 사람을 한다고 하면 그 사람도 열심히 해야 될 의욕을 잃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더 검토돼야 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검단1동 청사 문제는 간단한 문제는 아닐 겁니다. 예산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런데 항상 검단1동을 가면 이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사실 지역구 의원들도 곤란에 처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검단 쪽이 매번 모든 면에 있어서 복지라든지 주민편의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굳이 지역구를 따져서가 아니고 갑 지역하고 을 지역하고 따졌을 때 항상 그런 부분에서 뒷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불만들이 사실상 각 동사무소 회의를 가면 늘상 우리가 듣는 얘기가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면 결국 욕은 우리가 다 먹어요. 왜 그런 거 하나 못 챙겨주냐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형평성에 맞게끔 업무에 참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