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장안동 쪽에서 여기로 넘어올 때 신호등, 사거리 바로 직전에 신호등 있는 데서 유턴이 돼요, 녹색병원 쪽으로. 그 유턴을 원래 앰뷸런스나 이런 급한 차들이 갈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서 그 골목으로 갈 수 있게 유턴을 한 2년 전에 저희가 했어요, 그것이 어렵게 했지만. 유턴을 했는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주민들이 유턴하면 그러면 좌회전도 바로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지요.
지금 아직 위치가 감이 안 잡히시는 것 같은데 장안동 사거리에서 사가정역 사거리 가기 직전에 신호등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녹색병원 쪽 골목으로 앰뷸런스나 이런 것이 갈 수 있게 하려고 유턴을 가능하게 해놨는데, 그 앞에서, 유턴하는데 그 유턴을 하게 했으면 좌회전도 하게 해달라는 것이에요, 이왕 유턴이 되니까. 유턴이 되니까 좌회전까지 하면 골목으로 바로 갈 수 있지 않냐, 그래서 그 건의를 저희가 했어요, 한 번. 경찰서 쪽으로, 한 번 했는데 한다고는 얘기는 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실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이왕 유턴이 되는 것이니까 좌회전까지 할 수 있게, 유턴할 때 좌회전해서 그냥 골목 들어가면 되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게 처리 좀 해주십시오. 그것은 작년부터 얘기는 했는데, 경찰서에 얘기는 했는데 검토해서 하겠다고는 했는데 저희도 좀 잊고 있었어요.
그것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