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는 또 한번 평가를 내려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보니까 눈에 온다는 예보가 되고 내일 눈이 많이 올 것이다 라고 하니까 진짜 염화칼슘을 막 뿌렸습니다. 눈이 안 왔어요.
그래서 막 길가에 염화칼슘이 많이 뿌려져 있었던 것을 많이 봤거든요. 과도하게 이거 물론 염화칼슘을 적절한 시점에서 염화칼슘을 뿌려야 이게 효과가 있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다시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평가를 하고 지난 겨울에 대한 평가는 그것으로 맞춰서 조정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과도하게 하는 것은 많이 낭비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가지고 올해 겨울에 계획을 세우실 때 교육을 시키든지 아니면 이런 적절한 조치를 내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12쪽에 저지대 상습침수구역 대책 강구에 대해서는 하수관로 준설공사 이것도 있지만 일단 도로가 침수가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거기서는 아마 도로의 포장을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아마 구청장께서도 약속을 하시고 해서 방안을 마련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죠.
거기가 도로지정도 되지 않은 상태이고 또 어떤 기부체납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고 또 여러 가지 토지소유 지분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그 동안에 혹시 그쪽 어디인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