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또 다른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종합해보자 하면 의회에서 계속―위원장으로서―논란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하면 결론적으로 대양산단주식회사가 우리시에서 컨트롤이 안 되니까 자꾸 우리 의회에서 자료를 주라고 한다든가 플라즈마발전 뭐하면 ‘우리는 권한이 없습니다. 뭐 없습니다.
대양산단에서 알아서 합니다’ 이렇게 계속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 의회나 의원님들은 어쨌든 간 시민의 대변자에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대양산단주식회사 사장한테 말할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튀어나온 것이 어떻게 튀어나가냐. 언론으로 튀어나온 거야. 솔직히 말하면, 거꾸로 말하면 우리 시의원들이 언론에 ‘이것 좀 가서 물어보고 오시오’ 그러니까 자꾸 MBC에 나오고 KBS에 나오고 신문에 나오는 이유를 그걸 얼른 간파해야지.
간파해서 자꾸 우리 위원회든 어디든 ‘우리가 컨트롤 못 하고, 컨트롤 할 뭣도 안 돼요’ 그러면 그것은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시장한테 물어볼 거예요? 성장동력실이 시장 대신 아니요, 여기에서 보고하는 것은.
그러면 어디 시장에게 물어볼 거예요? ‘그것을 컨트롤 하요, 안 하요?’ 그러고 물어볼 거예요? 결국, 여인두 위원이 말했지만 2,900억이 투자가 되었잖아, 우리시에서 보증 서가지고.
그랬으면 우리가 다 책임 있는 거예요. 시장도 책임 있고 다 책임 있어. 어느 정도 속 시원하게 시민들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못 하면, 대양산단주식회사는 말 그대로 회사여, 회사.
그런데 그 회사에 다 미뤄버리면 어떻게 하냐 그 말이여, 공무원들이. 그러니까 자꾸 언론에 나오지. 그걸 생각해봐야지.
우리 의원들이 거기에 물어보면 안 가르쳐주고 뭣하면 대양산단에 물어보라고 해. 대양산단에 물어보면, 거기는 우리 그것이 아니여. 그러니까 언론에서 그리 또 물어보고 그러니까 언론에 자꾸 나오지.
그걸 얼른 생각해봐야지. 자, 알았어. 답변할 필요도 없어요.
그거를 그렇게 하라고, 그러니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