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330원이죠. 그러면 지금 같은 교통안전국 소관 과에서 교통정책과는 우편요금이, 일반 우편요금이 270원으로 돼 있고 지금 주차관리과 소관 특별회계에는 330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음에 446쪽에 자동차민원과에는 일반우편요금이 300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뭐 270원, 300원, 330원 아주 작은 돈 같아요. 그렇지만 이게 합쳐지면 얼마나 커지냐면 604쪽에 지금 330원을 13만건을 보내니까 이 우편요금만 5억1,400만원이 들어가요. 이게 270원으로 계산하면 4억2,100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편요금이 무려 9,000만원이 지금 절감이 될 수 있는 건데 이 부분이 이게 270원, 300원, 330원 그 30원 가지고 얘기하는 것 같지만 지금 이 위탁 단가가 벌써 달라지기 때문에 이게 우편요금이 9,000만원 차이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걸 기준으로 삼아야 되는 건지 국장님, 이 3개과가 다 다릅니다. 기준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