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상인들이 상가가 한두 점포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만 해서는 밑으로 흘러가면 오히려 민원이 더 생기고 더 악취가 발생하고 할 것 같거든요. 예를 들자면 어느 시장 청소의 날이라든지 이런 것을 규정해서 참고로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상인회하고 같이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어요. 소방호스를 가지고 방수 지도를 하면서 폐점 이후에 상인들하고 같이 바닥을 청소한 적이 있어요.
왜 그런 게 필요하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재래시장 같은 경우는 특히나 위생에 대한 대책이나 대안이 필요하다, 아케이드를 하고 나서의 단점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그래서 거기에 대한 후속조치가 필요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소방훈련 같은 경우도 정례적으로 해놓으면 예를 들어 불이 나거나 했을 때 상인회에서 소방대원도 있을 수 있고 비상연락관들도 있을 수 있고 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소화전을 이용해서 방수작업을 미리 한다든지 예행연습을 통해서 아무래도 물을 쏘고 수방훈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청소를 한다든지, 수도꼭지 하나 가지고는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