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요즘 항간에 보면 국비가 없어서 우리 서구의 일을 못 한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본위원이 알기로는 국비가 차질 없이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주민들이 좀 혼선을 있게 자꾸 시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책임 있게 답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은 아니긴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의 입장이 좀 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시에 전달되고 이런 건의 같은 것이 표명을 명확하게 해가지고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책을 반영할 때.
그런데 지금 보면 인천시에서 내려오는 지침에 의해서 우리가 계속 그냥 이렇게 쳐다만 보고 있는 이런 형편이 되었습니다. 루원시티도 그렇고 도시철도2호선도 그렇고 그 다음에 아시안게임 주경기장도 그렇고 그런데 주경기장만 해도 잘 아시겠지만 인천시에서 처음부터 이게 혼선이 많이 왔던 사업이잖아요. 원래 민간투자를 해가지고 그 다음에 선수촌 미디어촌의 개발이익을 가지고 짓기로 원래 약속을 했다가 그럴 필요가 뭐가 있느냐 재정사업을 투입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하겠다고 발표까지 했고 지금에 와서는 국비가 안 나와서 못 하겠다 이게 뭐 어느 말이 맞는지 이게 시간이 흐를수록 자꾸 혼선이 오는 것 같아요.
행정이 자꾸 일관성이 없어가지고 구민이나 시민이 무엇을 믿고 어떻게 신뢰를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