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구의원들 한명하고 운전자만 있으면 되니까 인건비 반으로 줄이고 구의원들은 그럴 기회를 주고 자기 동네를 위해서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업무의 효율을 상당히 높이고 있고 또 나름대로 구의원들도 그런 일을 함으로써 어떤 경험, 그런 데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애로사항 이런 것 좀 많이 파악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검단3동을 같이 돌았는데요. 검단 같은 경우는 거리가 멀고 범위가 광범위합니다.
도심지역하고는 좀 달라서.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면 그 분하고 같이, 그 분이 그 회사 대표라고 그러대요. 소독할 때 휘발유를 넣어가지고 하죠?
그런데 그게 사실상 너무 작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지역에 따라 면적이나 이런 것에 따라 배정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는데 일괄 배정을 하니까 애로사항이 있다, 돌다가 떨어진다는 거죠. 그런 일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면적을 대비해서 좀 조정을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도 그렇게 판단이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