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83쪽도 같은 유사한 맥락에서 질의드릴게요. 해외, 국내외 유명전시회에 참가하는 비용을 내년에는 한 1억 정도 증액편성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 예산 현실이 상당히 어렵다고 그래서 많은 부분을 삭감도 하고 어려운 부분을 증액했는데 증액을 했다는 것은 구청장 입장에서는 필요성이나 타당성이 있다고 보겠지요.
그런데 우리 심의하는 위원 입장에서 볼 때는 과연 이런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과연 기초단체가 어디까지 지원 한계가 있는가? 이런 것이 좀 의아스럽고요. 그렇다고 그러면 이런 해외시장 개척하는데 기업의 중앙정부나 어떤 광역정부에서 해야 할 더 비중이 많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면 기초단체에서는 최소한에 그쳐서 어떤, 우리가 어떤 바람을 불어넣고 그런 계기를 마련하는 정도가 그쳐야 되지 않을까? 어디까지가 우리 기초단체의 지원 한계인가? 그런 것이 항상 궁금하고 항상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주무과장도 한번 얘기하고 결론을 한번 국장께도 의견을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