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세상 살아가면 다 그러잖아요. 찬성하면 반대도 있고 하니까 반대의견도 받아들여서, 당연하지요. 돈이 조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저 개인적인 생각은 이럽니다. 이런 것을 많이 유치해야지요. 전국대회, 대통령배, 전국체전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많이 오는 곳, 오는 대회 있잖아요.
배드민턴이 됐든, 축구가 됐든, 유소년축구…. 수천 명이 오잖아요. 그런데 목포는 그동안 못 했어.
우리 주변에 있는 해남보다 못하다 이 말이요. 강진보다 못해. 지금 강진 가보세요.
점심시간에 1만원짜리 백반집이 자리가 없어. 우리는 왜 이런 문화ㆍ예술ㆍ체육 이런 게 떨어져 있냐 이 말이에요. 유치해야지요.
그러니까 이런 당위성도 말씀하시고 반대의견도 받아들여서 우리가 정말 전국체육대회다운 체육대회를 치르고 나면 이런 시설이 이루어져서 그 시설의 활용 방안도 내놓고 해서 우리가 공감대를 형성해서 정말 다른 곳에서 치러진 대회보다 훌륭하게 치르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잘하셔야 돼. 그러잖아요.
비인기종목만 하지 말고 사람이 많이 오는 그러한 종목을 가지고 와야 된다.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유달경기장도 매각했으면, 우리가 이거 해 주었잖아요.
마지막 다목적체육관, 나는 이것은 잘 모르겠소.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