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해야 한다고 봐요. 지금에 와서 채무를 늦춰줘가지고 목포가 망하네, 어쩌네 하고. 그때 안 해 줬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안 했으면 어떡하냐 이 말이에요. 어제 페이스북을 보니까 그때 찬성했던 사람들 다 떨어져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떨어지고 당선되는 것은 우리의 일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봐서 여러분이 대응을 잘 해야 된다고 봐요.
저도 대응을 합니다. 목포시장님이 50% 분양을 책임지고 한다고 했으니까 하고 안 하는 것은 선거직이니까 그것은 자기가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는 거고. 우리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대양산단 만들어 놓고 목포 시민을 보나 집행부, 시의원들 모두가 공감해야 할 것은 이런다 이 말이에요. 집장사가 집 지어놓고, 모래밭에 집 지어놓고 내 집 사시오 하면 누가 땅 사겠어요? 안 사지.
그런 측면에서 대국적으로 봐서 우리가 분양에 최선을 다하자. 빚을 갚는 데 최선을 다하자. 그러고 나서 결과는 나중에 보자 이 말이지.
여러분이 언론에 같이 대응도 좀 하고 하셔야지. 말도 되지 않는 것 가지고 하면 되겠어요? 대양산단 안 되면 목포시 망하는 거예요.
그러잖아요. 대응을 같이하시자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