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39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8-04-18

노경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왜 그러냐면 문화예술과나 문예시설관리과에 공연팀도 있고 다 팀들이 있어요. 그다음 시설계가 있어. 여기에는 보니까 행정직 한 분, 시설직 한 분, 공업직이 한 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문예시설관리과의 인원을 충원해 주면…. 또 충원할라니까 지금 현재 있는 인원 가지고 부족한 인원 있을 수도 있어. 지금 현재 보니까 시설계가 계장이 한 분, 직원이 두 분이잖아요.

거기에 시설직 있고 공업직 있는가는 모르겠어. 이분들이 한 분 정도, 공업직이 없다면 한 분을 충원해 줘서 문예시설관리과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 내가 봐서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잘못 판단하는가 모르겠는데.

그리고 황해교류역사관에 관광객들 매표를 한다든가 천생 관광객들 안내하고 그런 역할을 하려면 2명이 있다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인원을, 별도로 인원을 보충해서 한다고 하면 맞을 것 같은데, 지금 여기에서는 황해교류역사관 건립하는 데 3명을 조례로 개정해서 인원을 확정해 놓으면 이거 영원히 갈 거 아니냐고. 이거 인원을 없앨 수 없지 않느냐.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공무원 수가 충원할 필요가 있는 복지부서라든가 치매안심센터라든가 이런 자리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행정수요가 필요하니까 별도로 직원을 충원해야 되는데 여기 수묵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잠시 하잖아요. 한 달인가 두 달인가 할란가 모르겠는데 하고.그다음 황해교류역사관 같은 경우는 행정직 한 분이 상시 있고, 시설직ㆍ공업직 이분들이 상시 있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면 문예시설관리과에 계장 있고 계원들 있고 그러니까 거기에 1명 정도 더 수요가 필요하다면 그쪽에 인원을 충원해 주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이 맞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시 별도의 복안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