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이제 주민참여예산을 40억을 했죠? 그래서 각 동에서 3억에서 4억씩 각 동마다 올라왔는데 우리 일원동은 벚꽃축제 그거 하나 가지고 유일하게 3,000만원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민참여예산이 3,000만원이 또 다시 투입이 됩니다. 그래서 6,000을 가지고 6일간 하겠다 그러는 거예요, 6일간을. 그래서 그러면 어떤 동은 4억씩, 3억씩 주민참여예산을 다 가져가놓고 우리 일원동이 유일하게 그거 하는데 나는 그래서 자꾸 이걸 갖고 문제를 거니까 이건 아니다 이거죠.
우리가 일원동에 가장 혐오시설을, 여의도보다 더 버금가는 벚꽃축제 우리 강남구 축제로 갖고 가야 되는 게 맞다. 그리고 우리가 벚꽃 숫자로 보나 뭐나 탄천과 양재천이 어우러진 한 중간이고 그래서 우리가 외국 겨냥해 봐도 누구를 봐도 어느 부분을 봐도 가장 혐오시설이 가장 좋은 공원화가 되고 있고 가장 역사성을 띄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가 KTX 역사권도 지금 들어서고 지금 KTX가 유동인구가 1일 17만이에요.
유동인구 17만이 갈 곳이 없습니다, 사실은. 다 우리 소각장 전부 굴뚝 밑으로 와야 되고 물재생센터 그 위로 다 와야 됩니다, 지금. 가장 가까운 구간이 그래요.
가장 휴식공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