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문화원에서 못하면 지금 문화재단에서 미술대전을 크게 하라는 얘기지. 이건 적자나는 장사가 아닐 거예요, 해 보시면. 절대 이건 적자나는 게 아닙니다.
한번 해 보세요. 절대 적자나는 건 아니야, 미술대전 한번 하면. 서양화, 동양화, 조소 등등으로 해서 한번 하시면 이건 역사가 남아있는 거예요.
괜히 페스티벌도 중요하지만 살아있는 문화를 후손들한테 전해 주는 게 낫지. 조금 더 생각을 하셔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240쪽 보면 도곡역말도당제가 있는데 이게 원래는 5대 때 살아난 겁니다. 없었던 걸 그전에는 왜 이게 없어졌냐면 동사무소에서 주민들하고 사이가 안 좋아가지고 자기들끼리 돈 쓴다고 해서 이게 없어졌던 거예요, 도당제.
그래서 문화원에서 얘기해서 도당제를 시작을 했는데 어떻게 해서 보니까 주민들이 이걸 대표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야. 이거 관리 잘 하세요. 이건 문화원에서 역사를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마을사람들 나오는 건 좋아요.
이거 돈 내라면 안 내. 이 돈 빼먹으려고들 쫓아다니는데 그건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여기 우창수위원님 계시지만 이건 내가 만들어놓은 거예요, 내가.
아무도 몰라 이건 한 지도. 그 당시 모구청장 계실 때 예산을 거기 하나도 안줬을 때예요. 아예 급여도 안주셨을 때야.
그 때에 2,000만원으로 도당제를 하시오 해 가지고 만들었던 거예요. 참고하세요. 그래서 이것은 꼭 문화원에서 집행을 해야지 괜히 주민이나 동사무소로 넘어가면 안 된다는 얘기야, 예산집행을.
꼭 필히 문화원에서 역사를 증명해 주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꼭 이건 문화원에서 집행을 해서 관리를 잘 하셔야 돼. 그리고 거기에 고문들 돈 몇 푼 내는지는 모르지만 그건 아니다는 얘기예요. 행사를 주관도 문화원에서 해야 한다는 거예요, 문화원에서.
그거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