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위원입니다. 오늘 참 힘든 날이죠? 네?
과장님, 국장님. 저는 지금 노인 회장이면서 위원을 하고 있는데, 참 노인회가 어려워요. 지금 제가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우리 구에서 알아야 할 사안이 뭐냐면 노인정이 사랑방이 돼야 돼.
누구든지 다 가서 점심을 우리 국가에서 주니까, 구에서 주니까 같이 식사하고 같이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돼야 되는데 그걸 지금 못하고 있는 현실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누구든지 참여해서 해야 한다는 얘기야. 노인정 몇 십억 재산을 가지고 한 8명∼9명이 운영하는 거예요.
계군들끼리 자기들끼리 1,000원, 2,000원 낸 것이 지금은 한 800만원 내지 1,000만원 이렇게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간혹 노인정 보면. 이게 자기들끼리만 운영하는 거예요. 이것은 시정하자 이거야, 앞으로.
그러니까 그 사람은 현시점에 그 회비를 안 내더라도 분담금을 내라니까 이건 말이 안 맞는 얘기지. 그러니까 그런 것은 개방을 해서 좀 과감하게 과장님이 해주시고 두 번째, 노인정이 월 결산을 하면 상당히 전부 노인들이 의심을 해. 잘했든, 안했든 간에 회계표를 꼭 붙여놓을 것, 결산한 거에 대해서.
그건 우리 룰로 규정을 해 버려요. 결산한 거 너희들 결산한 거 우리가 준 뭐뭐 얼마 한 것을 벽보 안에 붙일 수 있도록 이거 시정을 해 주시고 또 우리 워크샵을 갈 때는 우리 노인정, 노인들의 마음을 읽어서 하셔야 되는데 그냥 한 2시간, 4시간, 3시간 차를 타는 건 어려운 거거든요, 사실 노인들이라는 게. 오줌도 싸는 사람이 있고 똥도 지리는 사람 있어요.
그 중에 말은 않지만 노인네들 항문이 약하기 때문에 이런 거를 좀 시정을 해서 여론조사해서 거리에 가까운 데를 가서 서로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여건을 부탁을 합니다. 아까 조금 전에 사설 노인정에다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앞으로 지원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사설 노인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