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집행을 과연 누가 하느냐, 중증장애인한테 줘가지고 밀알로 갈 것이냐, 밀알로 집행할 때 밀알에 집행을 줄 거냐, 그러면 학부모는 뭐냐? 이권이라기보다 부모들이, 자기들이 바라는 대로 하려고 악을 쓸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서둘러서 법인을 만들어서,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하시는 것이 앞으로 사회복지과장님이나 국장님이 편하실 거예요.
이거 왜냐하면 예를 들어 발달장애인 중에는 20살 먹은 애도 3살 먹은 아기밖에 안되니까, 이런 것이 자주 우리 사회가 복잡해진 사회가 되다 보니까 바보들이죠, 쉽게 얘기해서 바보들이죠. 옆에 꼭 한 사람이 있어야 생활하기 때문에. 우리도 강남구에서 이것을 별도로 중증장애인하고는 또 틀리는 거예요.
중증장애인은 못 움직인다고 하지만 얘들은 있으면 겁나요. 길가에 나간다든지 어디를 가면 항상 사고를 치니까. 처음에 발달장애인, 나도 발달장애인 뭔지를 몰랐어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아직 그걸 인식을 못해요, 발달장애인 하면. 그러니까 그런 인식도 하셔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밀알에 가도 그런 사고예방이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나중에 사회법인, 복지법인 이렇게 미리 그건 과장님, 그 법인 관리도 좀 정확히 하셔서 정의를 지어주시는 것이 나중에 밀알하고 그 앙금, 밀알도 내놓을 때 그냥 내놓은 것이 아니거든요, 사실은요.
사무실 쓰러져 갈 때 자기들 이익분기점을 따졌겠죠, 앞으로 보면. 이것을 밀알하고 상의를 하든지 하여간 법인을 별도로 만드시라고요. 뒤에 앉아 계신 분들 어때요?
법인 새로 만들어야 할 거 아니에요? 장애인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