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인데요 어떤 주민들은 마사토로 이렇게 자연흙을 밟는 것을 되레 더 좋아하는 주민들이 있더라고요. 학교운동장도 보니까 저번에 역삼중학교인가 자연 천연잔디로 했다가 천연잔디 얼마 쓰지도 못하고 다 훼손이 되어 버렸거든요. 마찬가지로 어르신들이 인조잔디 밟는 것보다는 마사토가 잘 정리만 되어 있으면 그것이 훨씬 더 좋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많기 때문에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할 때는 예산이 투입이 되는 것이니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이것은 좀 간단하잖아요.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분들 한 일주일만 가서 의견조사하시면 충분히 나올 수도 있는 건데 이런 것을 그냥 예산을 세우시지 마시고 꼭 주민들 의견을 좀 하는 그런 습관을 들이면 주민들이 굉장히 만족해하고 행복해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박내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