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지금 예산이 전반적으로 올해 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올랐는데 먼저 청장님 시정연설에서 보니까 한 74% 정도가 외부자원으로 해서 전체적인 예산이 많이 높이 잡힌 것으로 그렇게 대충 들었는데 어쨌든 올해, 여태도 잘해왔습니다만 어쨌든 총무과 소관이든 안전총괄 소관이든 국가에 예상치 못한 재난이, 우리 한국도 지금 지진에 안전한 국가가 아니라고 하니 그게 총무과든 안전총괄이든 예전보다는 좀 더 그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서 여러 가지로 대비를 하고 교육도 하고 해야 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안전총괄에 보면 주로 안전 담당하는 부서들 관리를 지금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자율방재단이든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그런 부서들 담당 예산이 많이 군데군데 잡혀있기 때문에 예전하고는 조금 다른 방법을, 방향을 조금 다르게 잡아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적지만 여기서도 별도로 해서 그런 훈련을 좀, 지진에 대비하는 훈련을 함께 부 전체가 우리도 노력해야 되겠지만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은 안전총괄이 오늘 처음이고요, 또 그다음에 안전총괄담당이 대체적으로 보면 재난이든지 행사장에서든 안전문제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으니까 혹시 거기에 대한 우리 과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한 말씀 듣고 제 질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