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김수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휴가철이 되고 그래서 또 목포에 앞으로 케이블카도 완공되고 그러면 우리 목포에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음식점에 가서 그런 이야기를 해요. “음식점에 갔더니 탕이나 찌개를 끓여서 내오는데 그것을 여기에서는 접시라든가 이런 것을 안 내놓고 그냥 거기다가 숟가락을 넣고 먹는 데들이 많이 있더라.” 그래서 서울이나 이런 데서 봤을 때 “목포사람들 깜짝 놀랐다.
목포에서는 그것을 하나의 음식문화나 정으로 생각하고 있더라. 그것을 괜히 나눠서 먹으면 정이 없다.”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굉장히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