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쪽으로 집어넣어서 했다는 얘기죠? 그래서 뺐다는 얘기인가요? 여기 보니까, 자료를 받아보니까 따로 사회자, 식전공연, 음향, 조명, LED 중계차 발전, 중계 발전차, 무대 설치 해서 1,100만 원 했는데 이건 과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 밑에 또 보시면 똑같이 홍보물도 마찬가지예요. 밑에 보면 홍보유인물, 초청장 우편요금도 5,000매로 했었는데 기존에는 1,000매밖에 안 돼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늘어나서 보니까 자료를 요구했더니 기존에 종합안내 리플릿 같은 경우는 한 1,000매 정도 했었고 초청장도 마찬가지였는데 여기 보니까 1,500매로 다시 추가했더라고요. 이게 본 위원 입장에서는 이런 것 자체가 왜 그렇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렇게 하는지 참 의심스럽습니다.
계속, 올해도 만약 2017년도에도 그렇게 했다고 치면 나름대로 저희가 심의 과정에서 다른 얘기가 있었겠지만 문제가 없었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