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안 들어가 있지요? 보고할 때 이렇게 하면 안 돼. 우리가 돈 천몇백억 들여가지고 파크골프장 하려고 여기에 돈 들였어요?
이런 거는 복원화 과정에서 시민들 우선 운동하시라고 파크골프장 해 놓은 것이지 우리가 조성해 주면…. 나한테도 지금 해 달라고 엄청나. 거기 한번 보세요.
그 주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해서, 삼학도에 관광객이 와서, 언니들이 와가지고 목포에 무엇을 쓰고 가고 무엇을 하고 가는 그런 것을 만들어내야지, 오토캠핑장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만들어야지. 삼학도 끝자락 봐보세요, 파크골프장 옆쪽에. 토요일이면―엊그제 내가 갔는데― 텐트 칠 곳이 없어.
거기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그런 시설해 주는 것 아니에요? 사람이 와서 고기라도 사다가 구워 먹을 수 있는 정도, 그런 장소를 마련해야지.
열 몇 명, 스물 몇 명이 말이지. 완전히 자기 거라 이 말이지. 나도 파크골프장 다 알아요, 모르는 게 아니고.
조성하는 것은 앞으로 하지 마시라고. 그리고 석탄부두 폐쇄는 언제 하는 거예요, 단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