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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41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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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거기에서부터 옛날 대성동파출소까지잖아요, 정명여중 앞으로 해서. 우리가 도로 했던 곳은 그대로 놔두더라도, 어떻게 하면 주민들 요구를, 관통도로 개념이, 자 보세요. 옛날 문화탁구장 쪽 그쪽에 집을 백업시켜서 집을 지었어.

그때 당시 도로 계획이 오른쪽으로 났기 때문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왼쪽으로 가버렸더라고. 지금 오른쪽에는 문화탁구장 쪽 건물은, 4층인가 3층인가 되는 건물은 백업시켜서 건물을 지었잖아요.

그때 도시계획 들어가 있는, 보상 안 받고 지었단 말이에요, 양동제일교회 쪽으로. 그럼 양동제일교회 쪽 들어간 정문 입구에 슈퍼 하나 있지요. 거기 내려가는 길 있잖아요, 원예농협.

그리 내려가면, 내가 볼 때는 100억 정도밖에 안 들어. 이분들이 대성동 쪽에, 거기는 대성동 아니에요, 여기는 목원동이고. 목원동 쪽 그분들이 수십 년 동안 도시계획해 놓고 도로를 개설하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 재산 침해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대안을 우선 이쪽으로 만들면, 여기도 어차피 우리가 개선해야 할 것 아니에요, 중앙초등학교 쪽으로.

그러면 여러분이 계산 한번 해 보라고, 그 부분도, 대안을. 거기 4차선 가면, 4차선 아니라 지금 해도 내가 볼 때 3차선은 나와. 15m는 나와, 해 보면.

그리고 여기는 보상이 적잖아요. 정명여고, 정명여중 옆으로는 전부 가게들 다 하고 있어. 보상비만 얼마요? 140억이잖아요. 140억인데 250억도 부족하단 말이에요.

방법론을 찾으시라고요. 계속 이렇게 돈 들여서…. 600억, 500억 들어간 것을 350억으로 해마다 보고해 주고 그리고 그때 당시 예산되면 ‘와, 이렇습니다.

감정하니까’ 단장님, 어떤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