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일자리정책과에서는 우리 지역내 여러 가지 청년인턴십이라든가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사실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명확하게 참 수치상으로 얼마만큼 좋아졌다라는 이게 나타나기가 힘들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또 일자리창출도 마찬가지고 청년인턴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나의 이벤트를 만들어가지고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예를 든다면 우리 강남구 관내 소재해 있는 여러 가지 게임산업이라든가 또 그런 게임업체들이 같이 게임쇼를 통해서 그 게임대회도 하고 경기도, 경기라고 그러지요. 대회도 열어줘가지고 젊은이들이 모이고 또 거기 모인 자리에서 일자리창출도 될 수 있고 그 나름대로 아마 여러 가지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되는데 우리 국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