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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8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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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까 음식물찌꺼기 종량제봉투를 주민들이 의식이 문제가 있다 안 쓰고 일반봉투에다 버린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아파트 같은 데는 여러 가지 또 이렇게 구조가 되어 있고 시스템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데 상가라든가 빌라라든가 단독주택에서는 사실 그런 모든 생활주변 여건이 아파트 그런 단지하고 사실 맞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막 버리는 거예요. 또 출퇴근들 같이하고 거의 또 맞벌이고 집이 없고 그러니까 그것을 활용을 못한 물론 의식구조도 있기는 있겠지만 저는 건조해서 버리는 가정도 한번 봤고 자동화기기로 이렇게 하는 것도 봤어요.

그런데 그분들은 기계를 누르면 음식물찌꺼기가 싱크대에서 꽉 짜지잖아요. 꽉 짜서 짠 것을 솟구리 같은데다가 이렇게 말려서 그냥 일반 이렇게 버리더라고요. 그런 것도 제가 한번 봤고 또 음식물찌꺼기를 양파나 마늘껍데기 같은 것은 일반봉투에다 버리고 음식물찌꺼기를 발로 누르니까 지지직 돌아서 미생물이 나와서 그냥 하수구에다 버리는데 물을 어느 정도 바가지로 해서 그게 돌아가고 나면 하수구로 청소를 해서 씻혀서 나가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봤으니까 우리가 음식물찌꺼기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방안을 얘기를 하는 것인데 그런 것도 과장님이 그런 과정을 아시는데 있으면 해서 음식물찌꺼기 줄이는 데는 괜찮다는 생각을 본위원은 했어요. 미생물이 약간 비싸다고 하면 그것을 전화로 하면 갖다 주더라고요. 인터넷에 들어가는데 그 기계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주부들도 쓰레기 버리고 그러는 것이 엄청 힘들어요. 아침에 막 나갔다 저녁 때 들어가고 상하고 여름에는 냄새나고 이러기 때문에 그냥 밟아서 분쇄기로 버려서 그냥 물로 씻혀 나가고 미생물이 나오니까 같이 달려져 있으니까 그런 것도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음식물찌꺼기 때문에 여러 가지 환경도 오염되고 여러 가지 예산도 투입되고 불편하고 여러 가지를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