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위원 보고서 작성 기간을 왜 여쭤보냐 하면 코스라든지 비용이 결정되었으니까 가는 것 못지않게 다녀와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예산을 보게 되면 250만원에 자부담 170을 하게 되면 420이 되는데요. 물론 예상 견적이지만요.
표현하는 사람에 따라 400이 넘는 연수, 500 가까운 연수라는 이런 어떤 언론의 색안경이라 할 수 있는 그런 표현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녀와서 의원별 여행 후기를 개인 SNS에 활용하는 것까지 간섭할 수 없겠지만 동행하는 사무국 직원분들과 의원들이 협심해서 사진이라든지, 발전 모델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발전 모델들에 대한 현황과 자료도 꼼꼼히 수집해서 보름까지 안 가게끔 그러니까 언론에서 물어보기 전에, 시민들이 궁금해 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