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들이 지금 보면 물론 교통정책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만 이런 효율적인 사업의 이런 것들은 좀 업체선정문제부터 시작해가지고 이 업체가 분명히 홍보만을 위한 업체에서 수억을, 수천만원 들어가는 기계를 우리 구에다가 예산해 줘가지고 아까 같이 강남구가 세계적인 강남구기 때문에 해놓으면 이 분야에 대한, 업체에 대한 이미지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분은 절대 그냥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예산을 낭비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꼼꼼히 챙겨야 되지 않나 라는 것을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제가 본위원이 질의를 한 것입니다. 제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명옥 이종열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연결해서 추가로 제가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동료위원이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아까 홍보를 위해서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전면 시행을 전제로 해서 지금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것이 1년 해봤는데 효과가 없다 이러면 2015년 3월에 이것을 전면 다시 다 제거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