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일단은 3ㆍ8동 전체적으로 볼 때 그렇게 그러신 거고요, 그 위치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전에 8동이라고 하는 그 위치의 그 반경 안에서, 몇 백 미터 안에서 봤을 때는 그 통계랑 또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국공립어린이집이 차량이 운행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 주변에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걱정이 많으시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일단은 이게 아직까지 많이 남기는 남았지만 예를 들어 아토피유치원 이런 것처럼 약간 특성화시켜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멀리에서 그런 거를 원하는 엄마들이 있거든요.
멀리서라도 본인이 직접 차를 태워서 아이들을,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지금 푸른숲어린이집, 이름도 그냥 숲 가지고는 충족시키기 어려우니까 약간 치유하는 그런 것을 같이 특수하게 운영이 돼야지 그 주변 어린이집들의 약간 그런, 어차피 그분들도 생계로 하는 일이잖아요, 그렇죠? 사업으로 하는 일인데 수요는 적고 그 근처는 정말 그래요 과장님, 따로 보면.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별도로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