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하여튼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이렇게 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언제부턴가 너무나 무상지원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너무나 그렇게 하다보면 퍼주기 식이 너무나 많이 이렇게 되면 우리야, 저 같은 경우에는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 젊은이들 세대에서 이 많은 걸 어떻게 안고 갈까 하는 걱정은 사실은 듭니다.
지금 우선 당장 받고 당장 공짜 되고 하여튼 그런 건 너무 좋지만 그런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고 그다음에 청년들이 앞으로 그렇지 않아도 직장도 불안하고 여러 가지가 지금 안정된 상태가 아닌데 이 청년들이 앞으로 어떻게 부모들을 케어하면서 아이를 낳아서 살 수 있을까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 그다음에 이건 이 과에 되는 건 아닙니다만 TV에서 잠깐 봤는데, 이 과가 아니니까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너무 시간 많이 끄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